Frommann restaurant

비와 추위로 간만에 호텔에서 쉬는 김에 저녁도 푸짐하게 먹기로 했다.
우리가 묵었던 호텔에는 저녁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여 근처 다른 호텔에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우선 독일에 왔으니 맥주 한잔씩~!!


우리가 고른 메뉴는 master brewers steak와 hunters pot(ragout)을 골랐다.


분명히 요리는 두개 시켰는데 사이드가 3접시다. 감자 삶은 것, 베이컨과 감자 볶은 것(신랑이 많이 좋아라해서 나중에 만들어 먹고 있음) 그리고 독일 사람들이 소세지와 즐겨 먹는 양배추 피클 같은것. 메인으로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hunters pot; ragout가 특히나 맛났다. 쇠고기, 버섯 스튜 같은 것인데 크림소스와 크렌베리 소스를 넣어서 주는데 그 조화가~~~!! 환상이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거의 다~~ 먹어치우고 안락한 숙소에서 푹~~~ 쉬었다.
가난한 여행자가 간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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