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tour of Copenhagen

시티에 도착~!!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참 많이 보인다.


아가도 자전거~~ 이야 신나겠다~


시티중심에 큰 규모의 information center가 있다. 다양한 정보를 구할 수 있다. 보통 직원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는 하는데 이곳은 벽면에 정보가 빼곡하게 있고 공짜 브로셔도 가득해 스스로 정보를 찾을 수 있어 좋다.


그런데 친한 동생은 이 소파옆에 가방을 잠시 두었다가 도둑을 맞았다고 하니 방심은 금물이다!!!


사실 비가 와서 많은 곳을 돌아보지 못해 사진이 별로 없다. ㅠㅠ 왜 비가 오면 흥미를 잃어 버리는지… 긴 여행속에 비도 익숙해 질까? 그런데 아직은… 익숙지 않다. ㅋ
그래서 코펜하겐의 엑기스만 공개~
(근데 이게 거의 다 인 듯ㅋㅋㅋ)
신랑이 전에 왔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데려간 곳, Nyhavn canal. 참 그림 같다. 눈으로 보고있는 풍경이 그림 같은 곳이다. 근데 좀 짧다 길게 있으면 좋으련만… 주변에 음식점이 많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다. 북유럽 물가가 무섭다.


애써 웃음 지으며 인증샷!


재미 있는 샵 하나를 발견했다.
All over the world~! 정말 세계 각국에서 싼 물건들이 그리고 쓸모 있는 물건들이 총 집합한 듯 했다. 생활용품, 엔테리어 소품, 취미용품, 먹을거리등… 넓은 매장을 이케아처럼 한방향으로 해 놓아서 다양을 물건을 구경하면서 쇼핑할 수 있다.


아마 두 여성분이 만든거 같다. 두 여자가 대화 하는듯한 상품 설명이 재미있다. 난 못 알아 든는 말이지만.. ㅠ


물가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그중에 괜찮아 보이면서 싼 케밥집에서 저녁을 해결 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많은지 비슷한 체인점이 4~5개가 있는 듯 하다.
콜라와 감자칩 그리고 작은 케밥버거? 같은것이 79kr(17000원 정도ㅠㅠ 맥도날드 셋트는 이보다 조금 쌌다.)이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다.


마지막으로 코펜하겐의 최고의 관광명소!
인어공주 동상이다. 다음날 떠나기전에
잠시 들려 인증샷을 남겼다.


자 이제 스웨덴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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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둘다 힘들어보이네…ㅉㅉ 건강챙겨!! 특히 울 항아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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