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north, north _ Björklidens camping

스웨덴에서의 마지막 인상을 강하게 남겨 준 캠피장.


바다 같은 큰 호수를 향해 있는 캠핑장은 산위에 있어 그 경치가~~~ 한 동안 말을 할 수 없게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캠핑장에서는 경치가 잘 보이지 않고 호텔 로비에서 큰호수가 한눈에 보인다. 겨울에는 작은 스키장도 있는 큰 리조트인데 아래쪽 공간에 캠핑장이 있다.

로비에서 본 큰호수의 모습~ 안타깝게도 눈으로 보는 것과 사진속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다. ㅠ


주차장 같은 공간은 케라반 사아트이고 그옆 작은 언덕의 잔다밭이 탠트사이트이다. 주변 경치에 비해 사이트는 훌륭한 편은 아니다.

시설있는 건물안은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다. 화장실, 샤워실, 작은주방, 테이블, 탁구대와 아이들의 놀이 공간인 암벽등반 벽이 인상적이다.

호텔 로비에 전망을 보러 올라 갔는데 화로도 따듯하고 무엇보다 WIFI가 있어서 오랜 시간 로비에 앉아 있었다. ㅋ

로비에서 저녁 11시쯤 내려 왔는데 갑자기 비가 온다. ㅠㅠ 그래도 밝은 하늘과 호수의 모습은 아름답기만 했다.


자~ 이제 노르웨이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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